エッセイ
とにもかくにも、アメリカドラマ(아무튼,미드)
「一日もまぶしくない日はなかった~大衆文化評論家チョン・ドクヒョンの胸に残った名台詞たち」(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의 가슴에 오랫동안 남은 명대사들)
傷のない季節(상처 없는 계절)
人生を宿題みたいに生きていくのはやめにした (인생을 숙제처럼 살지 않기로 했다)
よりによって本が好きで(하필이 책이 좋아서)
とりあえず、デモ-“デモに行く”(아무튼, 데모 – “데모하러 간다”)
三十の不満 四十の不安―不確かな時間を通過する気持ち(서른의 불만 마흔의 불안―불확실한 시간을 통과하는 마음)
『質問は少しだけ』(질문은 조금만)
ルカーチを読む夜―魔法の大釜で煮つめたこころとからだの記憶 (루카치를 읽는 밤―마법의 가마솥에서 길어 올린 몸과 마음의 기억들)
あなたは仕事ができないのではなく、話せないのです(당신은 일을 못하는 게 아니라 말을 못하는 겁니다)
